생신 축하 문구 어렵지 않다.

    보통 생신은 1년에 단 한 번 밖에 없기 때문에 잘 챙겨드리기도 어렵고 생신이 돌아왔을 때에도 생소하기 때문에 어떻게 챙겨드려야 할 지 막막하실 수가 있을텐데요. 


    하지만 생신 축하 문구라 해서 어렵게만 생각을 하는 것 보다는 단순하게 생각을 하여서 나의 있는 그대로의 진심을 보여드리면 어떠 할 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사실상 생신 축하 문구는 메세지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진심이 상대방에게 전달이 되었느냐가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도 한번 간단하게 예시를 적어봤어요. 제 머릿 속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인데 아마 이걸 보시면 여러분들도 아 이거 문자 메시지를 적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구나 그냥 나의 진심과 생각을 머릿속에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면 되는 것이구나라 느끼실 수가 있을 거예요. 


    때문에 저보다 훨씬 더 잘 작성해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여러분들의 막막함을 풀어드리고 긴장감을 풀어드리기 위하여 제가 직접 적은 메시지들을 한번 보여드려보도록 할게요.


    부모님에게 드리는 생신 축하 문구

    1. 사랑하는 ㅇㅇㅇ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2. 우리/저를 키워주시고 낳아주신 어머니/아버지! 올 해 생신을 맞이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 기쁘고 즐거운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3. 엄마/아빠! 저를 키워주시고 낳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생신을 맞이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은사님에게 드리는 생신 축하 문구

    1.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신 하늘같은 스승님/은사님/선생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 기쁜일들만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2. 귀하신 가르침을 넘겨주신 선생님/스승님/은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 해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3. 저에게 은혜가 되어주신 선생님/스승님/은사님 생신을 맞이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하루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간단하게 부모님, 선생님, 은사님에게 드리는 문구를 알아보았는데요. 이 외에도 할머니나 할아버지, 시어머니 시부모님 등 다소 다가가기 어려우신 분들에게 드리는 메세지도 있으실 거예요. 


    그럴 때에도 어렵게만 접근하지 마시고 이번 기회를 통하여 그동안 내가 못해왔던 이야기나 나의 진심들을 내비쳐주시게 된다면 그보다 더 멋진 감동의 메시지가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에 그런 것이 정 어렵고 힘들다 싶은 생각이 드시다면 위 문구를 조금씩 차용하여 조금 바꿔서 나만의 말투와 언어로 바꿔서 수월하게 작성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가족들과 친지들과 선생님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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