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나커피 쉽게 만드는 법(통,손,기계)

    우선 달고나커피 쉽게 만드는법에 대하여서부터 먼저 말씀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달고나커피는 생수통이나 일반 페트병과 같이 통에다가 담아서 흔들어서 만드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흔히들 1000번 저어 만드는 방법이라 알려져 있는 것처럼 손으로 휘휘 저어서 머랭 거품이 나게끔 계속 저어서 만드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핸드믹서기로 거품을 내어주는 기계를 이용한 방법이 있어요. 

    그 각 각의 방법들은 아래 영상을 통하여 확인해보실 수가 있을텐데요.

    달고나 커피만들기 (손,기계,병)

    위 영상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아요.



    기계로 만들기

    1.
    인스턴트커피 3T
    뜨거운물 3T
    설탕 3T
    을 같이 차례대로 넣어주고 핸드믹서기로 돌려가면서 머랭을 치듯이 거품을 낸다.
    2.
    기계로 하면 2분 만에 바로 달고나가 완성된다.
    3.
    차가운 우유에다가 만들어진 거품을 위에 올려준다.
    4.
    뜨거운 물로 하는 게 찬물로 하는 것보다 더 잘된다.



    손으로 만들기

    1.
    인스턴트커피 3T
    뜨거운물 3T
    설탕 3T을 나무 숫가락 혹은 나무 머들로 빙글빙글 돌려가면서 계란의 거품을 풀듯이 머랭을 쳐준다. 좀 많이 걸린다. 괜히 1000번 저어 만드는 달고나 커피가 아니다.
    2.
    힘들다 하지만 손으로 젓는게 더 부드럽다.
    3.
    만들어진 달고나를 찬 우유 위에 올려준다.


    통으로 만들기

    1.
    설탕3T
    인스턴트커피 3T
    뜨거운물 3T 를 깔때기에 넣고 페트병에 넣어준 뒤에 뚜껑을 닫고 병째로 흔들어준다.
    2.
    작은 생수병으로 하면 더 쉽다.
    3.
    그 이후 차가운 우유를 잔에 따르고 그 위에 부어준다.
    4.
    겉보기엔 좀 묽은 농도이지만 마시기에는 제일 부드러워서 좋다.



    달고나커피 먹는법 1. 

    따뜻한 달고나커피 VS 차가운 달고나커피?

    이처럼 달고나커피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서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그럼 여기서 보다 구체적으로 달고나커피 먹는법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하실 수가 있을 거예요.



    우선 그 쟁점들 중에 첫 번째로는 바로 따뜻한 채로 뜨겁게 먹을 것이냐 아니면 차갑게 먹을 것이냐인데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위 만드는 방법처럼 만들 때에는 뜨거운 물에다가 인스턴트 커피와 설탕을 부어서 뜨거운 채로 거품을 만들어주고 마실 때에는 차가운 우유에 부어서 차가운 채로 마셔주는 것이 좋다고 할 수가 있어요.



    그 이유는 거품을 만들 때에는 찬물에다가 하면 거품이 잘 만들어지지 않고 뜨거운물로 만들 때 더 잘만들어지기 때문이며 나중에 달고나가 다 완성이 되고 난 다음에는 뜨거운 우유에 붓게 된다면 금방 녹아서 우유랑 풀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기껏 힘들게 만든 달고나가 다 없어질 수가 있어요. 



    따라서 나중에는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하여 차가운 우유에다가 풀어주는 것이 더 좋다고 볼 수가 있어요.

    결론: 뜨거운 달고나커피 보다는 차가운 채로 먹는 것이 더 좋다.



    달고나커피 먹는법 2.

    마실 때에는 우유와 섞어서 ? 섞지말고?

    달고나커피 마시는법으로 나중에 달고나거품을 우유 위에 올린 다음에는 섞어서 먹을 것인지 아니면 섞지 말고 그냥 따로 따로 먹을 것인지에 대하여서도 궁금하실 수가 있을텐데요. 


    우선 차가운 우유로 만들었을 때에는 온도로 인하여 거품이 딱딱하게 하나로 굳어버릴 수가 있어요. 말그대로 달고나가 되어버리는 것이죠. 때문에 나중에 따로 먹을 때 불편해질 수가 있을텐데요. 


    이럴 때에는 하나로 굳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마실 때 빨대나 티스푼을 이용하여서 중간중간 마다 휘휘 저어주면서 먹어주게 된다면 조금씩 우유에 녹아들어가기 때문에 토네이도 같은 모양도 만들어낼 수가 있고 적당히 잘 섞여서 맛있게 드실 수가 있다고 할 수가 있어요.

    결론: 차가운 우유에 조금씩 휘휘 저어가면서 섞어서 먹는 것이 좋다.



    달고나커피 먹는법 3. 

    인스턴트커피는 카누로? 맥심으로?

    여기서 한 가지 더 궁금한 점으로는 인스턴트커피는 만들 때 어떤 것으로 선택을 해야 할 지에 대하여서도 궁금하실 수가 있을텐데요. 집에 있는 인스턴트커피라면 아무거나 사용해도 솔직히 상관은 없을 것이고 맛에도 별 차이가 없으실 수가 있을텐데요.



    그래도 카누로 사용을 하게 된다면 좀 씁쓸한 맛이 더 많이 일어나는 편이라 해요. 

    때문에 커피 특유의 쓴맛을 좋아하신다면 카누를 사용하시는 것이 더 입에 잘 맞을 것이며 그렇지 않고 달짝지근하고 부드러운 것을 더 좋아하시는 편이라면 맥심으로 하는 것이 더 알맞을 것이라 해요.



    하지만 이때 맥심으로 하게 될 때에는 입자가 조금 굵을 수가 있기 때문에 채로 한 번 걸러서 만들어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해요.

    결론: 씁쓸한 것을 좋아하면 카누로 부드러운 것을 좋아하면 맥심으로 선택하면 좋다.



    달고나커피 먹는법 4.

    핸드드립용 원두로 만들어도 되나?

    집에 만약에 인스턴트 커피는 없고 핸드드립용 원두분말만 있으시다면 그걸로 만들어 먹을 수가 있을 지에 대하여서도 궁금하실 수가 있을텐데요. 


    아쉽게도 원두가루는 물에 잘 녹지 않고 물하고 섞게 된다면 서로 따로 따로 분리가 되어서 둥둥 뜨게 되기 때문에 머랭 거품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을 수가 있어요.



    때문에 이럴 때에는 원두커피 가루 그 자체를 사용하지 마시고 커피머신을 이용하여서 에스프레스 샷으로 내려서 인스턴트 커피와 따뜻한 물 대신에 넣어서 만들어주시면 된다고 해요. 

    때문에 이럴 때에는 뜨거운 에스프레소 샷과 설탕 3T만 있으면 만들 수가 있는 것이죠.

    결론: 인스턴트 커피 대신 에스프레소 샷 드립커피로 대체할 수 있다.



    달고나커피 먹는법 5.

    이도 저도 안된다면 그냥 사먹자

    지금 현재 달고나라떼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에 주변을 잘 찾아보시게 된다면 이것을 판매하는 카페들도 생긴 것으로 알려져있어요. 


    감*커피에서 출시를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앞으로 다른 프랜차이즈 전문점에서도 많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때문에 만들어먹는 것이 번거로우시다면 이들도 한번 알아보시고 맛있게 드셔보실 수 있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결론: 달구나라떼 출시한 곳도 있다. 귀찮다면 그냥 사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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